DANJAM

Communication
Regions
Korea
Year
2026
Award
WINNER
Affiliation
Hongik University
Designer
Yeongju Hong, Sohyun Park
https://youtu.be/vW0z1YC3Bao
English
Our goal is to ease co-living challenges, encourage solidarity, and make co-living a source of social connection. Loneliness has emerged as a global issue, with many young people feeling isolated. While 78.8% of young adults move into co-living spaces to connect, 88% report often leading to greater discomfort. DANJAM seeks to enhance co-living by reducing discomfort and fostering connection. Users can find mates (roommates, Walking or Meal mates etc), create shared ‘rooms,’ and use a ‘Fixed Timetable’ for regular meetups. In common areas, the ‘Wish Box’ allows residents to suggest improvements, vote, and self-manage solutions.
Native
‘DANJAM’의 목표는 코리빙의 불편함과 외로움을 해결하고 이웃간의 유대감을 쌓아 ‘코리빙’이 사회적 연결의 장이 되는 것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청년 고독사가 줄지 않고 ‘외로움’은 세계적인 위협이 되었습니다. 외로움을 해소하고 사람들과 교류하기 위해 78.8%의 많은 청년들이 ‘코리빙 하우스’(부엌, 욕실 등의 공간을 공유하는 현대적 주거형태로 기숙사를 포함)에서 독립 생활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88%의 청년들이 이웃간 갈등이 생기며 외로움은 해소되지 않고 더 큰 불편함만 느끼고 있었습니다. ‘단잠 DANJAM’은 ‘아주 달게 깨지 않고 푹 자는 잠’이라는 뜻으로, 불편함을 해결하고 이웃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지원하여 모두가 ‘단잠’을 이룰 수 있도록 합니다. 룸메이트, 산책, 식사 등 목적에 따라 성향과 생활 패턴이 잘 맞는 메이트를 찾고 함께 ‘Room’을 만든 뒤, ‘Fixed Timetable’로 메이트들이 가능한 시간에 모임 일정을 세워 지속적인 교류를 돕습니다. 공용 공간에서는 ‘Wish Box’를 찾아 해당 공간 사용에 대한 의견을 남기고 이웃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찬반 투표를 통해 이웃들끼리 자체적으로 문제를 해결합니다.
Positive Comments